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언리얼 써밋 2012에 다녀와서...

언리얼엔진을 이용한 모바일 개발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고 해서 언리얼 써밋2012라는것을 신청을 해서 가게 됐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역삼까지 부랴부랴 가서 모바일 개발에 대해서 어떤예기를 하나 궁금하기도 해서 경청을 할려고 했는데 막상 듣다보니 괜히 왔다는 생각이 한시간 만에 들었다.
게임쪽에 이제 막 입문해서 게임개발 어떻게 하나라는 궁금증이 있는 사람은 들어볼만 하겠지만 언리얼 구조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써본 사람은 솔직히 별로 들을 예기가 없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나서 설문지 제출하고 컵하고 마우스 패드 받아서 바로 왔다.
남은것은 컵하고 마우스 패드인데 마우스 패드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이걸로 위안을 삼을란다.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며...


 한동안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가 닫은 후에 거의 돌보지를 않다가 올 4월정도 부터 다시 블로그를 조금씩 운영하기 시작을 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나온뒤에 글을 길게 쓰기도 힘들고 인스턴트한맛에 트위터 페북에 물들어 있다가 이제사 다시금 블로그를 할려고 보니 예전에 써놓은 글들과  사용기를 다 지운것이 정말 후회스럽다.

 사실 컴퓨터를 쓰면서 예전글들이라던가 대이타 내지는 사진 음악등을 쉽게 지우고 또 찾고 하다보니 대이타관리가 정말 소홀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소중한것들인데 그때는 그냥 앞으로 필요하겠어? 라던가 쓸데없이 많은대이타는 필요없다라던가 해서 지운것들이 많은데 앞으로는 무엇하나 생각없이 지우지 말고  좀 소중이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Metz 50AF -1 사용기

 사진기를 처음 살려고 마음 먹었던 것은 예전에 우연히 맵핑 동영상을 보다가 모델러가 맵핑 소스를 사진을 찍어서 사용하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나도 사진기를 사서 맵소스를 찍어서 써야 겠다라고 마음을 먹은게 개인적으로 사진기를 처음 사게된 것이 계기였다.

 그렇게 해서 사진기를 샀지만 그 사진기를 가지고 맵핑을 할때 쓴적은 한번도 없는데 결론은 내가 산 사진기로 찍은 그 사진이 맵핑을 할때 쓸려고 하기에는 좀 몀도가 안좋고 노이즈가 많이 끼는게 보여서 직접 사진을 맵핑으로 쓴적은 없다.

 그렇지만 그 뒤로 사진을 취미로 삼게 되면서 일명 똑딱이라고 불리는 카메라에서 지금의 DSRL카메라에 이르게 됐는데 막상 사기만 하면 엄청난 퀄리티를 내줄것같은 DSRL은 막상 카메라만 달랑 사면 일반적인 똑딱이 보다 퀄러티가 그다지 좋지가 않다 렌즈도  사야 하고 거기에 플래시 까지 살려고 하면 돈이 애초에 생각한것보다 많이 들어간다.

 사진을 전문적인 취미로 할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하이엔드 카메라라던가 일반적인 디지탈 카메라를 사는것이 경제적으로나 정신 건강에나 훨씬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미 사 놓은 DSRL을 어떻게 할수도 없고 해서 큰 맘을 먹고 플래시를 하나 장만 하기로 했고 그렇게 해서 처음에 골른 제품은 카메라도 소니것이고 하니 소니에서 만든것이 좋겠지 라고  생각을 해서 SONY HVL-36AM이었는데, 이때 소니의 플래시를 구하는게 쉽지 않아서 다음으로 사게된것이 바로 METZ의 50AF-1이다.

플라스틱의 제질은 생각보다 좋아서 손에 잡히는 느낌은 좋다.
고속동기와 바운스 모드, 메뉴얼 모드등 여러가지 기본적으로 플래시가 지원해야 하는 기능들은 다 지원을 한다.
리플렉터 카드는 뽑기가 좀 불편하다.
크기는 생각보다 많이 크다 
처음에는 for Son 이라고 써있는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몰랐다가 니콘용이 for Nik이라고 써 있는것을 보고 나서 알았다.
플래시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들.

플래시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게되면 없을때 찍은 사진들에 비해서 상당한 퀄리티의 사진이 나온다.
 막상 플래시를 쓰다보면 그 크기와 무게 때문에 손에 무리가 많이 오기는 하는데 찍은 사진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손에 힘이 불끈 들어가게 된다. 이제 플래시가 없으면 좀 어디가서 사진찍기가 허전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결과물이 주는 만족감은 상당하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남동타워 놀러가서...

김은지
간만에 교회를 갔다 오면서 아이들과 함께 남동타워에 올라갔다.
개인적으로 여기를 그다지 좋아 하는 편은 아닌데 아이들이야 어디든 가는것을 좋아 하니깐 같이 가면 정말 좋아한다.
이 망원경으로...
이런 광경을 봐야 한다...

올라가면 망원경이 있는데 솔직히 성능도 그다지 좋지않고 주변 경관을 보면 딱히 볼 만한 곳이 없다.
남동타워는 올라가면 주변경관이 한쪽은 아파트고 한쪽은 공장인데 그 어디도 딱히 봐서 좋다라고 할 만한 경관은 없다.

 위에 식당이 하나 있긴 한데, 주변에 바다가 보인다거나 아니면 좀 야경이 멋스럽다던가 하면 괜찮을듯 한데 공단을 배경으로 해서 그다지 식욕이 날 거 같은 생각은 안든다.




이번이 두번째 가는 것이지만 한번 가서 위로 올라가 볼만은 하지만 경관이 딱히 좋은것도 아니고 높이가 엄청 높은것도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흥미가 없지만 아이들은 그런것은 상관없이 재미있어 하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사람들은 한번 정도 가보는것은 괜찮을듯 하다.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Greensleeves


기타를 고등학교 졸업후에는 거의 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취미생활에서 그쳐야 하는데 자꾸 하다보면 뭔가 더 할라고 하다보니 압박을 받는 느낌이 싫어서 안쳤었다.
 그러나 이제는 어릴때 처럼 많은 의욕을 내지는 않을거 같아서 다시 조금씩 손을 대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는 잘 몰르겠다.

앞으로 한달에 간단한 곡 하나정도 연습해가면서 취미로만 할려고 하는데 잘 될지는 몰르겠다. 내 인생 초반에 게임 음악 그림빼고는 별로 한게 없는데 지나고 보니 그림은 직업이 되 있고 게임은 좀 과한 취미로 남았는데 기타는 거의 손을때고 살다보니 좀 아쉬운 감도 있고 최소한 여기서 더이상 멀어지지 말고 현상유지는 해야 한다 싶어서 한번 해본다.


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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